까리따스 수녀회의 영성

죽음에 이르기까지 자신을 온전히 내어주는 사랑!
그리스도의 마음 깊은 곳에서 솟아나온 자비로운 사랑!
그 곳에서 예수의 까리따스 수녀들은 태어났습니다.
'자비', '사랑' 이라는 이름, 까리따스(Caritas)를 소명으로 받은 수녀들은,
예수마음 깊은 곳에 머물며 그 신비에서 길어 낸 사랑으로,
자신과 세상을 복음화하려는 예수마음의 사도들입니다.

예수마음의 사도는

가난한 사람들과 고통받는 사람들을 향한 자비로운 사랑을 실행하기 위해,
사도적이고 자매적인 공통체 안에서 순종하시고 가난하시고
정결하신 주님의 제자들로서 기도를 통한 그분과의 대화 안에서
하느님을 섬기는 일에 관대하게 자신을 바치는 것을 중심에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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