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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17  
  • 인천교구 민족 화해와 일치 교육 100여 명 수료  
    인천교구 민족화해위원회(위원장 전대희 신부)는 4일과 11일 교구청에서 ‘한반도의 평화’를 주제로 2017년 민족화해학교를 열고 민족 화해와 일치 교육을 두 차례 시행했다. 각 본당 민족화해분과장과 수도자, 성직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인천새터민센터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새터민센터장 박란경 수녀) △한반도의 평화 통일, 교동 평화의 섬 만들기(평화운동가 김영애) △북한 천주교 12문 12답(교구 사무처장 오용호 신부) △‘북한에서의 나의 삶이란’(김민규 전 북한 외교관)을 주제로 한 강의로 이뤄졌다.교구 민화위는 앞으로 교육 심화 과정을 신설하고 교육 참가 대상을 일반 신자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늘어나는 북한이탈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일자리 연결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 북한 주민 선교활동 크게 위축...2017 북한종교자유백서 나와  
    김정은 체제 이후 탈북ㆍ밀수 등에 대한 국경 단속이 대폭 강화되면서 중국을 방문하는 북한 주민이나 탈북자들을 대상으로 비밀리에 벌여온 선교활동이 크게 위축된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북한 내 무당이나 점쟁이 등이 부적을 팔거나 관상, 손금, 점을 보는 행위는 성행하는 것으로 드러나 경제난으로 주민들의 심리적 불안 상태가 큰 것으로 보인다. 이는 (사)북한인권정보센터 부설 북한인권기록보존소(소장 윤여상)가 펴낸 「2017 북한종교자유백서」에서 드러났다. 북한 종교 실태 관련 연례 백서가 발간되기는 이번이 14번째다. 백서에는 2007년 이후 입국한 북한이탈주민 1만 2481명의 종교 자유에 대한 인식 조사와 북한인권정보센터(NKDB) 데이터베이스인 「NKDB 통합 인권 DB」가 보유한 북의 종교 자유 침해에 대한 사건(1304건)과 인물(1109명)을 분석한 내용이 담겼다. 백서를 보면, 2016년 현재 북한에는 장충성당(천주교)과 정백성당(정교회), 봉수ㆍ칠골ㆍ제일 교회(개신교) 등 그리스도교회 5곳과 불교 60개 사찰, 천도교 52개 교당 등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하 생략)
  • 제주시동부지구 사제단 ‘북한이탈주민 알아가기’ 토크콘서트  
    제주교구 제주시동부지구 사제단(대표 임문철 신부)은 12월 16일 오후 4시 제주시 동문성당에서 ‘듣다, 말하다, 함께 부르다’를 주제로 북한이탈주민 알아가기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제주교구 치명자의 모후 레지아(단장 김기협)와 제주특별자치도 지속발전가능협의회(공동의장 임문철 신부·황경수(스테파노))가 공동 주관했다.지속발전가능협의회 이재호 사무국장 사회로 열린 행사는 채송화의꿈(센터장 박선영) 중창단 축하공연, 토크콘서트, 우정의 시간 등으로 이어졌다.최명철 교수(제주 한라대학교)가 진행한 토크콘서트는 북한이탈주민인 강성의(2014년 탈북,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이사), 백현명(1997년 탈북), 임나연(2011년 탈북), 박미경(대학생)씨와 채송화의꿈 이정희 사무국장이 함께해 탈북 경험 등을 나눴다.
    제주시동부지구 사제단 ‘북한이탈주민 알아가기’ 토크콘서트제주시동부지구 사제단 ‘북한이탈주민 알아가기’ 토크콘서트제주시동부지구 사제단 ‘북한이탈주민 알아가기’ 토크콘서트
  • 낙태죄 폐지 청원 관련 청와대 입장 표명에 대한 논평  
    23만 명이 청원한 낙태죄 폐지 청원에 대해서 청와대가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대한민국 언론이 거의 보도하지 않을 내용에 대해서언급을 합니다.1. 용어의 문제 “낙태”VS "임신중절“‘임신중절’, ‘임신중단’ 중립적 용어라고 이야기하는 분들도 있지만, 그 의도가 명확하게 보이는 교묘한 정치적 수사(修辭)일 뿐입니다. 청와대가 형법상의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낙태를 사실상 자유롭게 허용한 모자보건법과 여성단체가 사용하는 용어를 사용한다는 것은 청와대도 과도하게 증폭된 낙태죄 폐지 여론을 의식해서 낙태죄 폐지쪽으로 의견이 기울고 있음을 방증(傍證)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시대의 가장 가난하고 약한 자인 태아의 생명과 인권을 지켜주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들은 사태와 현상의 본질을 정확히 드러내줄 수 있는 용어인 ‘낙태(落胎)-아이를 모체의 태에서 떨어뜨린다’를 사용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2. 청와대가 인용한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말씀 “임신중절에 대한 새로운 균형점을 찾아야 한다.”이는 전혀 근거가 없는 말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낙태에 관한 입장을 정확히 정리합니다.(복음의 기쁨169-170) "교회가 특별한 사랑과 관심으로 돌보고자 하는 이 힘없는 이들 가운데는, 자신을 방어할 힘이 전혀 없고 무죄한 태아가 있습니다. (이하 첨부파일 참조) http://cafe.daum.net/veritascaritas/T7Tk/139
    낙태죄 폐지 청원 관련 청와대 입장 표명에 대한 논평
  • [담화] 제36회 인권 주일, 제7회 사회 교리 주간 담화문   
    “나는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루카4,43)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1982년 대림 제2주일을 인권주일로 정한 데 이어 2011년부터는 대림 제2주간을 ‘사회교리주간’으로 지내기로 결정하며 다음과 같이 권고했습니다. “각 본당에서 사목자들이 강론과 예비자교리와 견진교리 등을 통해 사회교리를 적극적으로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평신도들은 현실 안에서 사회와 정치 활동을 담당하고 있고, 현세 질서를 쇄신할 예언직 수행의 사명을 지니고 있기에 사회교리를 적극적으로 배우고 실천하기 바랍니다.” 바오로 6세 교황님의 회칙 「민족들의 발전」 반포 5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한국 천주교회는 이 권고를 상기하며 우리 사회가 직면한 가장 큰 현안들인 ‘사회의 쇄신’과 ‘평화’, 그리고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관심’에집중하고자 합니다.
    [담화] 제36회 인권 주일, 제7회 사회 교리 주간 담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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