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웹지기  조회 : 6    
  •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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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음화국 생명나눔모임, 미혼모 시설 ‘까리따스 생명의 집’ 방문 ㅡ 생명나눔모임 회장 황현주(리디아)씨는 “미혼모들을 만나면서 악조건 속에서도 생명을 버리지 않고 키우는 용감함에 감동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면서 “올 때마다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원문: http://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277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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