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웹지기  조회 : 196    
  • 201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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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구 제주시동부지구 사제단(대표 임문철 신부)은 12월 16일 오후 4시 제주시 동문성당에서 ‘듣다, 말하다, 함께 부르다’를 주제로 북한이탈주민 알아가기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제주교구 치명자의 모후 레지아(단장 김기협)와 제주특별자치도 지속발전가능협의회(공동의장 임문철 신부·황경수(스테파노))가 공동 주관했다.

지속발전가능협의회 이재호 사무국장 사회로 열린 행사는 채송화의꿈(센터장 박선영) 중창단 축하공연, 토크콘서트, 우정의 시간 등으로 이어졌다.

최명철 교수(제주 한라대학교)가 진행한 토크콘서트는 북한이탈주민인 강성의(2014년 탈북,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이사), 백현명(1997년 탈북), 임나연(2011년 탈북), 박미경(대학생)씨와 채송화의꿈 이정희 사무국장이 함께해 탈북 경험 등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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