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웹지기  조회 : 238    
  • 201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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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구 민족화해위원회(위원장 전대희 신부)는 4일과 11일 교구청에서 ‘한반도의 평화’를 주제로 2017년 민족화해학교를 열고 민족 화해와 일치 교육을 두 차례 시행했다.

각 본당 민족화해분과장과 수도자, 성직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인천새터민센터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새터민센터장 박란경 수녀) △한반도의 평화 통일, 교동 평화의 섬 만들기(평화운동가 김영애) △북한 천주교 12문 12답(교구 사무처장 오용호 신부) △‘북한에서의 나의 삶이란’(김민규 전 북한 외교관)을 주제로 한 강의로 이뤄졌다.

교구 민화위는 앞으로 교육 심화 과정을 신설하고 교육 참가 대상을 일반 신자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늘어나는 북한이탈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일자리 연결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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