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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브의 행복 
    반갑고도 소중한 지인들이 방문해 주었습니다.
    어쩜 그렇게도 그모습 그대로일 까요
    20년이 더 넘어 처음 보는데도 전혀 낯설지
    않는 따뜻함이 전해졌습니다.
    탐스럽게 익은 오디 따고,
    향긋한 라벤더 수확도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지요
    주님 안에서 만나게 된 지인들이기에
    또 다시 주님 덕분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라벤더 향처럼 각자의 아름다운 향기로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
    허브의 행복허브의 행복
  • 우리집 식구들2^^  
    우리집 토끼가 장장 12마리나 되는 새끼를 낳았어요
    꼬물꼬물 하던 녀석들이 어느새 이렇게 컸답니다.
    며칠만 지나면 닭과 함께 자유롭게 뛰어 다니겠지요
    찬찬히 보고 있으면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특히 어린 것들은 그 몸짓들이 귀엽기만 합니다.
    오늘 잠시 나의 행동도 그렇게 사랑스러웠는지
    생각해봅니다.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우리집 식구들2^^ 우리집 식구들2^^ 우리집 식구들2^^ 우리집 식구들2^^ 우리집 식구들2^^
  • 우리집 식구들^^ 
    우리 농장에 오면 평화가 느껴집니다.
    그 한 몫을 하는 것들이 있어요
    오늘은 귀여운 강아지를 소개합니다.
    또한 우리 농장의 가장 평화로운 모습도요
    다음도 기대해 보세요
    우리집 식구들^^우리집 식구들^^
  • 야심찬 시작  
    토종씨앗 나눔을 하겠다고 야심차게 시작했는데....
    웬걸 한 알 한 알 소중히 심었던, 칠성초 고추도, 개쎄빠닥 상추, 담배상추도 전멸입니다.
    아예 싹이 나지 않고 풀만 있습니다.
    돌아보니 마사토로 복토한 땅에 이렇게 가문데 물 한번도 주지 않았으니
    당연한 결과라는 생각이 듭니다 왠지 씨앗과 나눔을 해 주신 분께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심어만 놓으면 뭐하노, 잘 가꾸어야제.....
    새삼 잘 자라고 있는 나무와 꽃들이 고맙기만 합니다.
    야심찬 시작야심찬 시작
  • 토종 씨앗을 심으며.....  
    토종 씨앗을 지키고 보급하고자 나눔을 하고 있는 전라씨드림에서
    우리도 동참해 보고자 몇가지 구해 왔다.
    처음들어보는 개쎄빠닥상추, 칠성초고추를 상자 밭에 심었다.
    한 알, 한 알, 그 소중함이 남달랐다.
    어떤 모습일지 몹시 궁금하지만
    인터넷 검색을 해보지 않고 기다려 보기로 한다.
    오늘은 성금요일!
    이 한알의 씨앗과, 예수님과 내가 하나임을 느껴본다.
    토종 씨앗을 심으며.....토종 씨앗을 심으며.....토종 씨앗을 심으며.....토종 씨앗을 심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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