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환경소식
  • 작성자 :알렉스  조회 : 65    
  • 2017.06.05
  • -
반갑고도 소중한 지인들이 방문해 주었습니다.
어쩜 그렇게도 그모습 그대로일 까요
20년이 더 넘어 처음 보는데도 전혀 낯설지
않는 따뜻함이 전해졌습니다.
탐스럽게 익은 오디 따고,
향긋한 라벤더 수확도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지요
주님 안에서 만나게 된 지인들이기에
또 다시 주님 덕분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라벤더 향처럼 각자의 아름다운 향기로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

lightbox

lightbox

  • 다음글
  •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