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웹지기  조회 : 14    
  • 2019.10.09
  • -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조그만 돌멩이 하나에게도
풍성한 오솔길 나무에게도
똑같은 햇빛을 내려주시는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또 다른 하루를 열어주심에
그토록 밝은 빛 보여주심에
설레는 희망을 보여주시는
당신께 찬미

가끔은 걸음을 멈추고
주저앉아 아파할 때에도
어디로 가야할 지 몰라
어둠속을 헤매일 때도

감사합니다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그 사랑 제게 주심을

사랑합니다
오직 한분이신 당신을
나의 주님이신 당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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