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웹지기  조회 : 598    
  •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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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 이노주사-

이 세상의 빛이여 나의 방패 나의 산성
주 하느님 하느님 내 아버지시여

무릎꿇어 당신께 간절히 애원하오니
제 영혼을 어여삐 받아주소서

1. 목말라 갈라진 내 영혼 친히 이끌어 주신 분
마르지 않는 샘이시여 주 하느님

2. 내 술잔 가득 넘치도록 가득 채워 주시어
하늘 천상잔치 큰 상을 마련해 주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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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 예수의 까리따스 수녀회 이 필레아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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