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웹지기  조회 : 206    
  •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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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레마

 때론 가야할 길을 알면서도 갈 수 없는 그런 때가 있다는 걸
 우린 인정해야 한다고 느낄 때 물었던 그것이 딜레마
 과연 몰라서 못하는 것인지 알면서 모른 체 그러는 것인지
 하늘과 그대만이 알아요 자신을 속이지 마요.
진실함 속에 내가 들어가길 원했었지만
 그게 전부인 세상 아니었어요
 수없이 많은 걸 원하지는 않아 단지 있는 그대로
 나의 사랑과 그대 영혼을 받아주신 님에게
 마음을 열고 눈을 들어 보아요.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도록
 손을 들어 새 하늘을 열어봐요 그대와 함께 지금 여기에

[RAP]
진리에 반항을 하고 싶진 않아 언제까지나 주님과 함께
 너와 내가 하나되는 그 마음으로 이 세상을 살아갈거야
 우리의 마음이 변한다 해도 이 세상을 바꿀순 없어
 하지만 주님의 자유로운 마음으로 살아갈거야

 내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바라는 것이 한 가지 있다면
 어린 아이처럼 세상을 바라보고 싶다는 것 뿐이죠
 검은 것을 보고 검다 말하고 흰 것을 보고 희다고 말 할 수 있는
 진정한 자유와 정의로움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진실함 속에 내가 들어가길 원했었지만 그걸 바랬던 세상 아니잖아요
 수 없이 많은 걸 원하지는 않아 단지 주님 뜻대로 내가 나이길 바랄 뿐이죠
 이 세상 끝날까지 그대와 함께 지금 여기에 그대와 함께 지금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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