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리따스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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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미예수님!2017년젊은이 피정과 여중고생 모임 피정 계획서 올립니다.올 한해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성소방 Sr.플라비오
    2016-02-28  
  •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 하는 세계 가난한 이들의 날   
    11월 19일, 제1차 세계 가난한 이의 날, 오전 10시 프란치스코 교황이 집전하는 미사에 극빈자들과 덜 풍족한 이들 그리고 가난한 이들이 4000명 이상이 참례했다. 미사 후에는 그들 중 1500명이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 점심식사를 나누기 위해 바오로 바오로6세 홀에 초대되었고 다른 2500명은 점심식사를 위해 로마 소재 신학원과 신학교의 식당으로 이동해 로마교구 소속 40명의 부제들을 비롯해 여러 본당과 교구에서 온 약 150명의 자원봉사자들로부터 봉사를 받으며 식사하였다. 11월 13일 월요일부터 11월 19일 주일까지(오전 9시에서 오후 4시까지), 비오 12세 광장에서 진료를 실시하는 의료 연대(Presidio Sanitario Solidale)는 진료를 요청하는 모든 이들에게는 임상 분석을 비롯해 심장의학과, 피부학과, 감염학과/전염병학과, 부인과, 남성병학과의 전문의 진료가 무상으로 실시되었다.11월 18일 토요일 저녁 8시에는 로마의 부제 성 로렌조를 기억하기 위해 성 로렌조 성당에서 매일 침묵 속에서 수많은 가난한 이들에게 기쁨과 위로를 주는 세계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철야기도가 진행되었다. 제1차 세계 가난한 이의 날을 준비하는 동안 “말이 아닌 행동으로 사랑합시다”는 제목의 사목 보충자료집이 나왔고, 6개 국어로 번역됐다. 이탈리아에서는 성 바오로 출판사에서 발행됐다. 원문과 사진: 링크 참조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 하는 세계 가난한 이들의 날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 하는 세계 가난한 이들의 날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 하는 세계 가난한 이들의 날
  • 김희중 대주교, “적폐청산을 정치보복으로 폄하 말아야” 
    김대주교는앞으로의장직수행의중심에“남북화해와한반도평화,환경운동,저출산문제해결,예비자교리와신자재교육”등을두겠다고밝히고,무엇보다“교회울타리를넘어온세상사람들이행복하도록봉사하는교회가되도록힘쓰고,이른바촛불시민혁명의가치가열매맺도록관심을갖고노력하겠다”고밝혔다. (중략)김대주교는교회쇄신과관련해서도,“우선적으로성직자와수도자의쇄신이적극촉진되기를바란다”며,“사목의기술자로서가아니라성직자로서의존재자체,하느님의사람으로서가난한교회와가난한사람들을강조한교황의말씀에따라가난의복음적가치를실천하겠다”고밝혔다.김희중대주교는이어최근신고리5,6호기공론화위원회결과와탈핵운동의방향,남북간대화와평화협정,적폐청산등에대해서도의견을밝히고가톨릭교회내부는물론종교인평화회의등을통해범종교적실천을하겠다고말했다.원문: 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942
    김희중 대주교, “적폐청산을 정치보복으로 폄하 말아야”
  • [프란치스코 교황 수요일 일반알현 요약] 2017년 11월 8일: “미사에서 우리의 삶은 감사의 제물이 된다”  
    “신부님, 미사는 지루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주님이 지루하십니까?” “아닙니다. 미사가 지루한 것이 아닙니다. 사제들이 지루하지요.” “아, 사제들은 바뀌어야 합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그곳에 계십니다.” 알아들으셨습니까? 다음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미사 참례는 구세주이신 주님의 수난과 죽으심을 다시 한 번 사는 것입니다.”이제 몇 가지 간단한 질문을 시도해 보겠습니다. 예를 들어, 미사를 시작할 때 왜 십자성호를 하고, 참회 예식을 합니까?잠깐 다른 이야기 한 가지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린이들이 십자성호를 어떻게 하는지 보셨습니까? 여러분은 어린이들이 십자성호를 하는 것인지 그림을 그리는 것인지 알지 못할 것입니다. 그들은 이렇게 합니다. (이상하게 십자성호를 하는 행동을 하심) 어린이들에게 십자성호를 잘하도록 가르칠 필요가 있습니다. 이처럼 미사를 시작하고, 인생을 시작하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주님의 십자가로 구원됐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린이들을 보고, 십자성호를 잘 할 수 있도록 가르쳐주십시오.그리고, 미사 중에 독서들은 왜 있습니까? 왜 주일에는 세개의 독서를 읽고, 평일에는 두개의 독서를 읽습니까? 독서들은 왜 거기에 있으며, 미사 독서는 무엇을 의미합니까? 왜 독서를 읽으며, 미사와 어떤 관련이 있습니까? 미사를 집전하는 주례 사제가 어느 시점에 왜 “마음을 드높이”라고 말합니까?"주례 사제는 “사진 찍기 위해서 우리 핸드폰을 높이 듭시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렇습니다. 보기 좋은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에게 말하고 싶은 것이 한 가지 있습니다. 제가 이곳 성 베드로 광장이나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미사를 봉헌할 때 많은 신자들 뿐 아니라 신부님들이나 주교님들의 핸드폰이 높이 들어 올려져 있는 모습이 저를 슬프게 합니다. 제발 부탁합니다! 미사는 쇼가 아닙니다. 미사는 주님의 수난과 부활을 만나러 가는 것입니다. 그런 이유로 주례 사제가 “마음을 드높이” 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여러분, 미사 때는 핸드폰을 꼭 끄십시오.[일반알현_전문, 요약] 링크 참조
    [프란치스코 교황 수요일 일반알현 요약] 2017년 11월 8일: “미사에서 우리의 삶은 감사의 제물이 된다”[프란치스코 교황 수요일 일반알현 요약] 2017년 11월 8일: “미사에서 우리의 삶은 감사의 제물이 된다”
  • 2018년 소금 다이어리가 나왔습니다 
    신청문의는 010-9324-3038
    2018년 소금 다이어리가 나왔습니다
  • 가볼리 신부・치마티 신부 연고지 순례, 설립 80주년 기념미사 


    총원 뉴스(2017.09.29) ㅡ 로마에서의 연수회가 끝나고, 25일부터 가볼리 신부와 치마티 신부님의
    연고지를 순례하며 두 분이 나고 자란 곳들을 둘러보았다. 성 빈첸시오 드 폴 기념일에는 리미니의 도움이신
    마리아 성당에서 설립 80주년 기념미사가 거행되었다. 도움이신
    마리아 성당의 주임사제이며 살레시오회 공동체 원장이신 마우로 신부님의 주례로 이루어졌으며, 그 공동체의
    신부님과 카톨리카의 성 베드로 성당 주임사제인 피에로 신부님, 자비의 성모 성당 세바스티아노 신부님도
    함께 미사를 봉헌해 주셨다. 가볼리 신부님의 조카인 조반니 씨를 비롯한 친척 분들과 성당 신자분들도
    함께 참석하셔서 가족적 분위기 안에서 감사의 기도를 드릴 수 있었다.

    이 순례에는 로마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 수녀님들도 함께 참석하여 순례에 기쁨과 활기를 더해 주었다. 회원들의 기도와 성령의 비추심으로 이 2주간 동안 권위의 봉사와
    중요한 양성을 맡은 자매들이 한 마음으로 강의를 듣고 우리 까리따스 회원들이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카리스마를 맛보고, 중요한 사항들에 대해 함께 나누고 이해하며 심화할 수 있었던 것은 참가자 개개인에게 있어서도 수도회에 있어서도
    커다란 은총이었다고 생각한다.또한 가볼리 신부와 치마티 신부의 연고지에서 봉헌된 기념미사에 각 관구
    준관구의 관구장들이 참석함으로써 모든 까리따스 회원들이 미사 안에서 한마음으로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지금까지 까리따스회를 이끌어 주신 하느님께 찬미의 기도를 드리고, 우리의
    설립 80주년의 기쁨을 많은 이들과 함께나눌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은총 안에서 이 연수회를
    마쳤다.

    (사진 설명) 리미니의 도움이신 성 마리아 성당에서의 설립 80주년 기념미사/가볼리 신부님 생가 방문/파엔자에서 치마티 신부님의 가족이 소속되어 있던 성 안토니노
    성당 안에 있는 돈 보스코의 방문이 기록된 방에서/치마티의 길: 치마티 신부님이 9살때
    기숙생으로 입학하여 7년간 생활했던 살레시오회 학교(지금은
    다른 용도로 사용되고 있음)/리미니 카톨리카 성당(성 아폴리나레,
    성 비오 5세 성당) 가볼리 신부님이 사제서품을
    받고 보좌 신부로 일했던 성당/가볼리 신부님 생가에서 조카Giovanni Cavoli 씨와 조반니
    씨의 누나(루치아 씨)의 딸들/현재는 개수 공사 중인 가볼리 신부님 생가/성 베드로 성당 Piero 신부님/자비의 성모 성당Sevastiano신부님/9월 27일 설립
    80주년 기념미사/Cavoli Giovanni 씨를 비롯한 가볼리 신부님의 친척들과
    미사에 참석한 분들/미사 전에 까리따스 수녀회의 설립의 역사와 현재의 모습들을 소개했다.
    도움이신 성 마리아 성당 주임사제인 마우로 신부님/봉헌: 해바라기, 4개의 관구와 2개의 준관구를 상징하는 촛불과 회헌이 봉헌되었다./빵과 포도주 가볼리 집안에서 꽃다발을 봉헌/까리따스 수녀회를 대표해서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총원장 수녀님/가볼리 집안의 사람들과 함께/미사 후의 축하식

    가볼리 신부・치마티 신부 연고지 순례, 설립 80주년 기념미사가볼리 신부・치마티 신부 연고지 순례, 설립 80주년 기념미사가볼리 신부・치마티 신부 연고지 순례, 설립 80주년 기념미사가볼리 신부・치마티 신부 연고지 순례, 설립 80주년 기념미사가볼리 신부・치마티 신부 연고지 순례, 설립 80주년 기념미사가볼리 신부・치마티 신부 연고지 순례, 설립 80주년 기념미사가볼리 신부・치마티 신부 연고지 순례, 설립 80주년 기념미사가볼리 신부・치마티 신부 연고지 순례, 설립 80주년 기념미사가볼리 신부・치마티 신부 연고지 순례, 설립 80주년 기념미사가볼리 신부・치마티 신부 연고지 순례, 설립 80주년 기념미사가볼리 신부・치마티 신부 연고지 순례, 설립 80주년 기념미사가볼리 신부・치마티 신부 연고지 순례, 설립 80주년 기념미사가볼리 신부・치마티 신부 연고지 순례, 설립 80주년 기념미사가볼리 신부・치마티 신부 연고지 순례, 설립 80주년 기념미사가볼리 신부・치마티 신부 연고지 순례, 설립 80주년 기념미사가볼리 신부・치마티 신부 연고지 순례, 설립 80주년 기념미사가볼리 신부・치마티 신부 연고지 순례, 설립 80주년 기념미사가볼리 신부・치마티 신부 연고지 순례, 설립 80주년 기념미사가볼리 신부・치마티 신부 연고지 순례, 설립 80주년 기념미사가볼리 신부・치마티 신부 연고지 순례, 설립 80주년 기념미사가볼리 신부・치마티 신부 연고지 순례, 설립 80주년 기념미사가볼리 신부・치마티 신부 연고지 순례, 설립 80주년 기념미사가볼리 신부・치마티 신부 연고지 순례, 설립 80주년 기념미사가볼리 신부・치마티 신부 연고지 순례, 설립 80주년 기념미사가볼리 신부・치마티 신부 연고지 순례, 설립 80주년 기념미사가볼리 신부・치마티 신부 연고지 순례, 설립 80주년 기념미사가볼리 신부・치마티 신부 연고지 순례, 설립 80주년 기념미사가볼리 신부・치마티 신부 연고지 순례, 설립 80주년 기념미사가볼리 신부・치마티 신부 연고지 순례, 설립 80주년 기념미사가볼리 신부・치마티 신부 연고지 순례, 설립 80주년 기념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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