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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미예수님!2017년젊은이 피정과 여중고생 모임 피정 계획서 올립니다.올 한해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성소방 Sr.플라비오
    2016-02-28  
  • 교황, 초등 교사들에게 “만남의 문화를 만듭시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가톨릭 학교 소속 교사든 국가 체계에 속한 교사든 상관없이 모든 학교의 교사들에게 만남의 문화를 장려하도록 촉구했다. 교황은 또한 이러한 도전이 학생들로 하여금 타인에게 관심을 갖고 마음을 열도록 교육하는 것이라며, 타인의 다른 역사나 타인의 장단점, 타인의 자원이나 한계를 존중하게 될 것이고 말했다. 집단 괴롭힘 문화와의 전투교황은 아이들이 집단 따돌림 가해자가 되기보다는 타인, 특히 외국인이나 개인의 성취에 장애물로 여겨지는 사람들을 향한 경쟁적이고 공격적인 문화에서 기인하는 편견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가족과의 관계 재건교황이 두 번째로 강조한 점은 학교, 가정, 국가 간 교육적 동맹을 재건할 필요성이다. 교황은 이탈리아 교사들에게 이 동맹이 위기에 처해 있다며, 일부 지역에서는 이 동맹이 완전히 깨졌으므로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건설적 협력을 재건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피조물에 대한 전인적 돌봄을 가르치기끝으로 교황이 강조한 점은 어린 아이들을 위한 전인적·생태학적 교육에 대한 필요성이다. 이는 단순히 교과서에 나오는 구호를 가르치는 게 아니라, 우리의 공동의 집을 돌보는 것에 관한 삶의 양식에서 아이들을 훈련시키는 것이다. 아울러 교황은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은 보살피면서 노인을 공경하지 않는다거나, 열대우림을 보호하면서 당장 생계를 꾸리기 위해 임금 문제로 힘들어하는 이들을 외면하는 등 정신분열적 삶의 양식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또한 교황은 일상생활의 선택과 행동에서 비롯되는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환경윤리에 대한 감각을 개발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황, 초등 교사들에게 “만남의 문화를 만듭시다”
  • 교황청 성직자성, 사제 강론 애플리케이션 “Clerus App” 출시  
    교황청 성직자성과 교황청 홍보처가 공동으로 사제의 강론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Clerus App"을 출시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주일 전례의 하느님 말씀을 깊이 연구하고 묵상하기를 원하는 이들을 위한 몇 가지 제안들을 매주 제공한다. 특별히 본당 사제들과 다른 모든 사제들을 대상으로 제작됐지만, 또한 하느님 말씀에 대한 설명을 원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이기도 하다.마르코 이반 루프니크 신부의 강론 예수회 사제 마르코 이반 루프니크 신부의 강론 본문은 몇 가지 옵션이 가능하다. 글자 크기를 선택할 수 있고, 두 가지 배경색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밝기를 조정할 수 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무료이고, 텍스트의 오디오 버전과 메모 추가 기능, 그리고 오프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강론을 내려 받아 보관하는 기능 등이 포함돼 있다. 또한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강론 내용을 공유할 수도 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Play Store)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애플 앱 스토어(App Store)에서도 곧 출시된다.
    교황청 성직자성, 사제 강론 애플리케이션 “Clerus App” 출시
  • 교황청 홍보처·살레시오 수도회, 바티칸 정보 시스템 분야 협력  
    교황청 홍보처(SpC)와 살레시오 수도회가 상호 합의에 따라 서명했다. 합의의 핵심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원하는 개혁을 수행하기 위한 바티칸 정보 시스템 분야의 협력이다. 이 합의는 현재 바티칸 홍보 시스템 내부에 선교 공동체 자격으로 있는 예수회와 유사한 문서의 서명 후에 이뤄졌다.상호 합의 서명교황청 국무원 규정에 따라 최근 교황청 홍보처는 살레시오 공동체와 상호 합의 하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홍보처가 수행하는 다양한 서비스들이 돈 보스코 성인의 카리스마로 힘입게 될 전망이다. (이 협력관계는) 갱신 가능한 3년이다. 살레시오 수도회 총장인 앙헬 페르난데스 아르티메 신부와 홍보처 장관 다리오 에도아르도 비가노 몬시뇰이 함께 서명했다.
    교황청 홍보처·살레시오 수도회, 바티칸 정보 시스템 분야 협력
  • 교황, 팔리도로의 밤비노 예수 소아병원 깜짝 방문  
    프란치스코 교황은 자비의 희년에 따른 ‘자비의 금요일’ 체험의 연장선에서 라치오 해안가에 위치한 팔리도로(Palidoro)의 밤비노 예수 소아병원을 방문했다. 교황은 여러 병동을 순회하면서 입원 중인 아이들과 인사를 나눴고, 자녀들을 돌보며 여러 가지 고통 중에 있는 부모들을 위로했다. 아기 예수 소아병원장 마리엘라 에녹은 인터뷰를 통해 프란치스코 교황의 병원 방문에 대한 감동적 순간을 회상했다.
    교황, 팔리도로의 밤비노 예수 소아병원 깜짝 방문
  • 교황, 2년 연속 “한반도 평화 위해 기도” 호소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기도해줄 것을 2년 연속 성탄 메시지를 통해 호소했다. 교황은 12월 25일 주님 성탄 대축일 정오 성 베드로 대성전 발코니에서 로마와 온 세계에 성탄 축복 메시지 ‘우르비 엣 오르비’(Urbi et Orbi)를 전하면서 “한반도에 대치 상황이 해소되고, 전 세계가 추구하는 상호 신뢰가 증진되도록 함께 기도하자”고 말했다. 교황은 “오늘날 세상에 전쟁의 바람이 몰아치고, 시대에 뒤떨어진 개발 방식이 인간과 사회, 환경의 쇠퇴를 끊임없이 초래하고 있다”면서 예루살렘 문제와 함께 북핵 위협으로 전운이 가시지 않는 한반도를 ‘전쟁의 바람이 몰아치는’ 지역 가운데 하나로 언급했다. 교황은 2016년 성탄절에도 “한반도가 새로운 협력의 정신으로 긴장을 완화해나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중략) 이에 앞서 교황은 전날 성탄 밤 미사에서 2000년 전 해산할 곳을 찾아 헤맨 요셉과 마리아의 여정에 빗대 오늘날 정착할 곳을 찾아 떠도는 이주 난민들에 대한 관심도 촉구했다.
    교황, 2년 연속 “한반도 평화 위해 기도”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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