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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MZ 따라 걷는 국제 청년 평화 순례… 세계 청년들 참가 
    국제 가톨릭 청년 순례팀이 남북한의 경계에 위치한 비무장지대(DMZ) 일대를 따라 걷는 5박6일 간의 평화 도보 순례에 참가하고 있다.14개국(대한민국, 독일, 동티모르, 미국, 몰타, 세르비아, 인도, 일본, 영국, 우간다, 중국, 캄보디아, 탄자니아, 헝가리)에서 온 90여 명의 청년들은 지난 8월 16일 금요일부터 오는 8월 22일 목요일까지 “2019 DMZ 국제 청년 평화 순례 – 평화의 바람(이하 ‘2019 평화의 바람’)”에 참가했다.올해 평화 순례에는 8명의 수녀들이 참가했다. 이들은 툿찡 베네딕토 수녀회와 살레시오 수녀회 소속 수도자들이다.지난 2012년 첫 발을 뗀 이후로 매년 진행되는 “평화의 바람” 도보 순례 행사는 DMZ 지역을 도보 횡단하며 청년들이 한국인의 역사적 고통과 한반도의 생태적 보화를 바라보게 함으로써 역사와 문화, 평화를 경험하도록 하고 있다.출처: https://www.vaticannews.va/ko/church/news/2019-08/korea-wind-of-peace-pilgrimage-dmz-yeom.html
    DMZ 따라 걷는 국제 청년 평화 순례… 세계 청년들 참가
  • 아마존 강의 벨렝에 도착한 병원선… 교황 서한 
    프란치스코 교황은 자신의 이름을 딴 병원선이 브라질 북부 파라 주(州)의 주도 벨렝에 도착한 데 대해 환영의 서한을 보냈다. 병원선은 아마존 강가 70만 명의 주민에게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한편, 건강 관리 및 입원과 예방을 제공한다. 브라질 전국에서 가장 종합적인 병원 시설을 갖춘 병원선이다.출처: https://www.vaticannews.va/ko/pope/news/2019-08/nave-ospedale-papa-francesco-brasile-belem-rio-delle-amazzoni.html
    아마존 강의 벨렝에 도착한 병원선… 교황 서한
  • 본원 미사 시간 안내입니다  
    평신도 분들께 한 가지 양해 부탁드립니다.되도록 주일 미사는 본당으로 참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평일 미사 :(월~금) 아침 6시 40분 (글라렛 수도회)(토) 아침 6시 40분 (신안동 살레시오 수도회 / 영어미사)(주일) 아침 7시 (일곡동 살레시오 수도회)참고:- 수도회 행사나 대축일에는 미사 시간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성당 현관 문은, 미사 시작 10분 전에 열립니다.
    본원 미사 시간 안내입니다
  • 교황, 수에레브 몬시뇰⋅베텐코트 몬시뇰 교황대사 임명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8년 2월 26일 월요일 오랫동안 교황청에서 근무했던 수에레브 몬시뇰과 베텐코트 몬시뇰을 대주교로 승품시키면서, 그들을 새로운 직무에 임명했다. 특히 프란치스코 교황은 몰타 출신 알프레드 수에레브 몬시뇰(Msgr. Alfred Xuereb)을 대주교로 승품시키고 대한민국과 몽골 교황대사로 임명했다. 수에레브 몬시뇰은 지난 1958년 몰타 고조섬(island of Gozo)에서 태어나 1984년 사제품을 받고, 1991년부터 교황청립 라테라노 대학교 학장 개인 비서를 지냈다. 이후 1995년부터 교황청 국무원에서, 2000년부터 교황궁내원에서 재직했다. 2007년 베네딕토 16세 교황의 개인 비서를 지내기 위해 다시 교황청 국무원으로 돌아왔고, 2013년 3월 프란치스코 교황 선출 이후 교황 개인 비서를 역임했다. 그해 11월에는 바티칸은행(I.O.R.)과 교황청 경제구조 개편을 위해 교황청 위원회 대표로 임명된 데 이어, 2014년 3월부터는 교황청 재무원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교황, 수에레브 몬시뇰⋅베텐코트 몬시뇰 교황대사 임명
  • 교황, 초등 교사들에게 “만남의 문화를 만듭시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가톨릭 학교 소속 교사든 국가 체계에 속한 교사든 상관없이 모든 학교의 교사들에게 만남의 문화를 장려하도록 촉구했다. 교황은 또한 이러한 도전이 학생들로 하여금 타인에게 관심을 갖고 마음을 열도록 교육하는 것이라며, 타인의 다른 역사나 타인의 장단점, 타인의 자원이나 한계를 존중하게 될 것이고 말했다. 집단 괴롭힘 문화와의 전투교황은 아이들이 집단 따돌림 가해자가 되기보다는 타인, 특히 외국인이나 개인의 성취에 장애물로 여겨지는 사람들을 향한 경쟁적이고 공격적인 문화에서 기인하는 편견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가족과의 관계 재건교황이 두 번째로 강조한 점은 학교, 가정, 국가 간 교육적 동맹을 재건할 필요성이다. 교황은 이탈리아 교사들에게 이 동맹이 위기에 처해 있다며, 일부 지역에서는 이 동맹이 완전히 깨졌으므로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건설적 협력을 재건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피조물에 대한 전인적 돌봄을 가르치기끝으로 교황이 강조한 점은 어린 아이들을 위한 전인적·생태학적 교육에 대한 필요성이다. 이는 단순히 교과서에 나오는 구호를 가르치는 게 아니라, 우리의 공동의 집을 돌보는 것에 관한 삶의 양식에서 아이들을 훈련시키는 것이다. 아울러 교황은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은 보살피면서 노인을 공경하지 않는다거나, 열대우림을 보호하면서 당장 생계를 꾸리기 위해 임금 문제로 힘들어하는 이들을 외면하는 등 정신분열적 삶의 양식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또한 교황은 일상생활의 선택과 행동에서 비롯되는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환경윤리에 대한 감각을 개발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황, 초등 교사들에게 “만남의 문화를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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