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리따스소식
  • 작성자 :웹지기  조회 : 214    
  •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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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은 자비의 희년에 따른 ‘자비의 금요일’ 체험의 연장선에서 라치오 해안가에 위치한 팔리도로(Palidoro)의 밤비노 예수 소아병원을 방문했다. 교황은 여러 병동을 순회하면서 입원 중인 아이들과 인사를 나눴고, 자녀들을 돌보며 여러 가지 고통 중에 있는 부모들을 위로했다. 아기 예수 소아병원장 마리엘라 에녹은 인터뷰를 통해 프란치스코 교황의 병원 방문에 대한 감동적 순간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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