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리따스소식
  • 작성자 :웹지기  조회 : 58    
  •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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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은 자신의 이름을 딴 병원선이 브라질 북부 파라 주(州)의 주도 벨렝에 도착한 데 대해 환영의 서한을 보냈다. 병원선은 아마존 강가 70만 명의 주민에게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한편, 건강 관리 및 입원과 예방을 제공한다. 브라질 전국에서 가장 종합적인 병원 시설을 갖춘 병원선이다.

출처: https://www.vaticannews.va/ko/pope/news/2019-08/nave-ospedale-papa-francesco-brasile-belem-rio-delle-amazzoni.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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