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리따스소식
  • 작성자 :웹지기  조회 : 66    
  •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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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가톨릭 청년 순례팀이 남북한의 경계에 위치한 비무장지대(DMZ) 일대를 따라 걷는 5박6일 간의 평화 도보 순례에 참가하고 있다. 

14개국(대한민국, 독일, 동티모르, 미국, 몰타, 세르비아, 인도, 일본, 영국, 우간다, 중국, 캄보디아, 탄자니아, 헝가리)에서 온 90여 명의 청년들은 지난 8월 16일 금요일부터 오는 8월 22일 목요일까지 “2019 DMZ 국제 청년 평화 순례 – 평화의 바람(이하 ‘2019 평화의 바람’)”에 참가했다. 

올해 평화 순례에는 8명의 수녀들이 참가했다. 이들은 툿찡 베네딕토 수녀회와 살레시오 수녀회 소속 수도자들이다. 

지난 2012년 첫 발을 뗀 이후로 매년 진행되는 “평화의 바람” 도보 순례 행사는 DMZ 지역을 도보 횡단하며 청년들이 한국인의 역사적 고통과 한반도의 생태적 보화를 바라보게 함으로써 역사와 문화, 평화를 경험하도록 하고 있다.

출처: https://www.vaticannews.va/ko/church/news/2019-08/korea-wind-of-peace-pilgrimage-dmz-yeom.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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