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리따스소식
  • 작성자 :웹지기  조회 : 31    
  • 2020.03.19
  • -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단체 급식은 못하게 된지 오래입니다.

봉사자와 자활근로 도우미도 안계신 상황이라서

매일하던 도시락 배달은 주1회 매주 수요일에 한번만 합니다. 조금 넉넉히 보내드리려 노력중이예요.

찾아오시는 저소득층 어르신들은 대체식품이나 밑반찬을 전해드리고 있어요.

곁에 있어주시는 봉사자분들이 몇분 계셔서 작은 사랑의 나눔들이 이어지고 있어서 하루하루가 기적이고 감사할 뿐입니다.

모두들 건강해지는 봄이 오길 희망하며 기도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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