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웹지기  조회 : 9    
  • 2017.12.02
  • -
Let us not close our hearts, let us not look away.
The presence of God today is also called Rohingya.
우리들 마음의 문을 닫지말고 또 얼굴(눈길)을 다른데로 돌리지 맙시다.
하느님의 현존을 오늘날 로힝야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참고-로힝야: 미얀마 서부, 방글라데시 국경에 사는 소수민족
교황, 로힝야 난민 만나 축성...‘용서’ 재차 강조: https://www.voakorea.com/a/4145206.html
"로힝야는 고향에 돌아가고 싶다": 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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