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광주사무국  조회 : 61    
  •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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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와 성혈대축일을 맞이하여 예수님께서 생명의 빵으로서 우리에게 힘을 주며, 우리 삶의 여정에 버팀목이

되어주심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On this Feast of Corpus Christi, we need to remember that Jesus, the Bread of Life, is our strength and support on life's 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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