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광주사무국  조회 : 65    
  • 201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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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직 봉사와 축성생활은 관료로서가 아니고 자비로운 아버지와 어머니들로서,

그래서 만일 여러분들이 이와같이 한다면 나이가 들었을때 아름다운 미소와 빛나는 눈을 갖을 거예요.

왜냐하면 여러분들은 부성과 모성을 갖춘 부드러움이 가득하고 양선과 자비, 사랑을 갖추었기 때문입니다.

이 불쌍한 주교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riestly service and consecrated life not as bureaucrats, but as fathers and mothers of mercy.

And if you do this, when you are elderly you will have a beautiful smile and shining eyes!

Because you will have a soul full of tenderness, meekness, mercy, love, fatherhood and motherhood.

And pray for this poor bishop!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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