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광주사무국  조회 : 23    
  •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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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죽음이 최종적인 단어가 아니도록 하셨습니다.

곧 그분을 믿는 사람들은 하느님 아버지의 자비로운 사랑으로 영원하고 축복받는 삶으로 옮아가기 때문입니다.

Jesus made it so death does not have the last word:

those who believe in Him will be transfigured by the Father's merciful love for an eternal and blessed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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