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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칠 때와 생기를 머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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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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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칠 때는 "내가" 했다는 생각에 머물 때이고.

생기를 머금을 때는 "당신이" 나를 도구로 하셨다는 기쁨에 머물 때.


그보다 더 가슴 충만할 때는

"실패"라고 여겨졌던 것들이 하나 둘씩 의미 있는 비상을 시작할 때.


"지쳤던 이 몸에 생기가 넘친다. 

그 이름 목자이시니 인도하시는 길, 언제나 곧은 길이요, (시편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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