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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ORE DELLA CARITA DI GESU GWA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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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한모금

소중한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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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3회

진실된 말을 하는 사람보다

진실된 행동을 하는 사람이,


묵묵히 남 모르게 희생과 십자가를 지어주는 사람이 

더없이 소중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예수님처럼...



"그리스도께서는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라고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이 일을 말재주로 하라는 것이 아니었으니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코린토1 1,17)" 



(그림: 제네시아 수녀 <예수> / ▼그림 도용을 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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