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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한모금

깨어 함께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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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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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할 때 입은 은덕은 평생 그 고마움이 잊혀지질 않습니다.

아픔을 겪는 이들의 심정이 남 일처럼 보이지 않는 까닭입니다.

사람을 미워하지 않고 악을 미워하기에 

나의 자리에서 함께할 수 있는 도움을 이어갑니다.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나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루카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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