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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한모금

자비로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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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5회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논리 안에서, "믿는다"는 것이 어렵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순박한 사람을 속이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면 당하고만 살지 말라는 마음도 커집니다.

반대로, 오해를 받는 사람은 하늘이 가슴 속으로 무너져 내리는 경험을 합니다.


죽음의 문화가 이렇게 우리 주위를 감쌀 때에도, 

누군가는 그들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며 

내가 처한 자리에서 희망과 신뢰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느님의 자비가 무엇인지 알고 있는 하느님의 사람입니다.


"주님, 저 역시 당신의 자비를 바라는 죄인이오니,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주님은 자비하고 너그러운 하느님이다”(탈출 34,6)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루카 6,36) 


사진 출처:

https://www.vaticannews.va/ko/church/news/2021-02/polonia-faustina-90-anni-apparizioni-misericordia-suora.html 

http://qpmm.org/reading/26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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