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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한모금

돈쭐 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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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2회

오늘 강론 말씀 중 인용한 사례:

부모님을 작년에 여의고 외할머니와 살고 있던 어느 고등학생이 통닭이 먹고 싶다는 동생을 위해 

갖고 있던 돈 5천원을 들고 통닭집을 기웃거렸다고 합니다. 

그러나 여러 통닭집에 가서 물어봐도 5천원에는 통닭을 팔지 않는다는 소리만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한 통닭 주인이 5천원 가격에 통닭 한 마리가 아닌 

통닭 세트를 주겠다고 말하면서 앞으로 통닭이 먹고 싶으면 언제든지 오라고 말했습니다, 

심지어 어떤 날은 가끔 통닭집을 찾아 오던 덥수룩한 머리의 동생을 데리고 미용실로 가서 이발까지 시켜주었다고 합니다. 

이에 그 학생이 통닭 체인점 본사에 손글씨 편지를 써서 감사의 마음을 전했는데 이 사실이 인터넷 신문에 알려지면서 기사를 접한 어느 독자는 

앞으로 그 학생의 통닭값은 자신이 내겠다면서 기부의 의사도 밝혀 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가게 주인의 선행이 점점 알려지면서 사람들이 그 착한 일을 한 통닭 주인에게 

"혼쭐이 아닌 돈쭐을 내주겠다"면서 전국적으로 통닭 주문들을 해 

매출이 평소의 10배 이상이나 올랐다고 합니다. 

작은 선행 실천이 모두에게 큰 행복을 가져온 훈훈한 이야기였네요. 


사진과 기사 본문 내용: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1022789937 


https://kr.theepochtimes.com/%EB%B0%B0%EA%B3%A0%ED%94%88-%ED%98%95%EC%A0%9C%EC%97%90%EA%B2%8C-%EC%B9%98%ED%82%A8-%EB%8C%80%EC%A0%91%ED%96%88%EB%8B%A4%EA%B0%80-%EC%A0%9C%EB%8C%80%EB%A1%9C-%EB%8F%88%EC%AD%90%EB%82%98%EC%84%9C_57066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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