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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ORE DELLA CARITA DI GESU GWANGJU
우리는
설립자

I 우리 설립자들의 아름다운 동행


치마티 신부와 가볼리 신부는 예수의 까리따스 수녀회의 탄생이라는 하느님의 일에 서로 다른 역할로 참여 하였습니다.
하느님의 영감을 받아 주춧돌을 놓았던 치마티 신부와 그 위에 함께 벽돌을 쌓아갔던 가볼리 신부.
두 설립자는 살레시오회 회원으로서 돈 보스코의 뒤를 충실히 따랐다는 점에서는 닮았지만,
사목방식은 성향만큼이나 서로 달랐습니다.

그러나 신앙 안에서 서로의 장점을 신뢰하고 존중하며 어려움을 영적 우정으로 승화하였고,
하느님의 일을 이루는 데 있어 딸들에게 모범을 보여 주셨습니다.

'동양의 돈 보스코'라 칭해지던 온유한 목자 치마티 신부와 하느님 나라를 위한 사도적 열정에 불탔던 가볼리 신부의
아름다운 동행은 예수의 까리따스 수녀들의 삶을 통해 지금 이 순간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가경자 몬시뇰 빈첸시오 치마티
(1879~1965)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
(마태 11.29)
예수님의 양선과 겸손을 닮은 그리스도인!
선교사로서 예수마음의 부드럽고 따뜻한 사랑을 살고
증거 했던 착한 목자!
안토니오 가볼리 신부
(1888~1972)
사도적 열정으로 하느님 나라 확장에
온 삶을 봉헌했던 선교사!!

과격한 기질을 놀라운 수덕으로 이겨내고
마침내 온화하고 인자한 모습으로
자신을 가꾸어 낸 돈 보스코의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