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광주관구 홈 I 수도자방
SUORE DELLA CARITA DI GESU GWANGJU
우리는
양성
I 성소확인과 방향설정기(지원기)
공동체 생활을 시작하고,
수도생활의 기초를 배우는 시기

공동생활을 통해
수녀원의 생활방식을 익히며,
가톨릭교회의 가르침과
수도회 카리스마를 배운다.
인간적, 그리스도교적
성숙을 지향하며,
수도생활의 부르심을 확인한다.

I 청원기
수련기로 들어가기 위한 직접적인 준비기간으로
외면적인 생활을 성화시키는 시기.

외면적 성화의 훈련을 통해
신앙의 실제적 체험을 쌓아가며,
수도성소에 대한 응답의 의지를
뿌리내리도록 노력한다.
교회의식을 기르며,
수도회 영성인 예수성심의 사랑을 기초로 한
기도와 신앙 정신을 키운다.
공동생활을 통해 자신을 알아가며,
인간적, 그리스도교적,
영적 성숙을 지향한다.

I 수련기
교회의 가르침 안에서
정결, 청빈, 순명의 세 가지 복음적 권고의 삶과
수도회의 역사, 카리스마를 배우고
내외적으로 수도생활을 익히는 시기.

봉헌생활의 본질과 가치를
충분히 이해하고 인식한다.
수도회 정신과 영성을 체득하고 살아가려는
선의와 열정을 지니도록 한다.
수도성소에 대한 확신과 감사의 자세를 갖추며,
사도적 활동의 첫째 원천인
예수 그리스도와의 깊은 일치를 실천하며
회헌과 회칙 준수의 양성을 받는다.

I 유기서원기
첫 서원 후 종신서원 전까지 6년간의 시기로
수도자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시기.

복음적 권고인 세 가지 서원을 살아가며,
수도공동체와 사도직 현장에서
교회와 세상을 알아가고,
예수마음의 사도가 되기 위한 양성과 함께
기도와 일이 통합되도록
삶의 자리에서
까리따스 수녀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한다.

I 종신서원기
종신서원은 하느님께 자신의 일생을 봉헌하기로
결정적으로 약속하는 행위이므로
유기서원기 6년째 되는 해에1년간 종신서원을
준비하는 특별한 시기를 마련한다.

서원자는 자신과 수도공동체
그리고 교회에 대해 책임을 질 수 있어야 하며,
수도회의 카리스마에 따라
더 큰 사랑에 헌신해야 하고,
수도자의 양성은
종신서원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전생애에 걸친 성장과정임을 인식하면서
더욱 완성에 이르도록 마음을 다진다.

I 계속양성
수도자가 자기성화와 공동체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자신의 정체성을 꾸준히 살아가며,
수도회에 대한 책임의식을 강화하고 영적 심화와
쇄신을 거듭하는 시기.

종신서원을 통해 하느님께
자신의 삶을 평생토록 봉헌한 수녀들 역시
끊임없이 자신을 쇄신하고 정화시켜 나가며,
자신의 소명에 충실하기 위해
깨어 있어야 한다.
수도회는 계속 양성을 위해
각 시기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도하며
수도자들의 계속 양성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