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번째 ‘지구의 날’···프란치스코 교황 “자연은 창조의 복음”

조회수 891회조회수 891회 (2020. 4. 23.)

그제는 50번째로 맞이하는 ‘지구의 날’이었습니다.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날이죠.
프란치스코 교황은 “자연은 창조의 복음”이라며

“자연을 해치면 그 결과는 참혹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