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의 대면대면한 마스크 문화가 하루빨리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코로나가 있기 전, 지난 5월 5일 어이린이날, 어버이날은 3일 앞두고

저희 수녀원 교육관 강당에서는

선배 수녀님들로부터 막내 수련자들까지 즐거운 친교의 시간을 갖었습니다.

두 새앙쥐 수련수녀의 톡톡 튀는 진행을 시작으로 양 팀의 열띤 응원전(야야 야야야야...)

수도회 영성 중 하나인 "가족정신"이 물씬 피어나는 시간이었지요. ^^